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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살구도 맛 들일 탓이 속담 읽기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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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나드는 도갓집 강아지처럼 사람의 동정을 잘 살피며 눈치가 빠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환경에 적응하라는 말.

처가에서 오래 살면 아이들도 처갓집의 풍습, 생각을 닮게 된다는 말.

평소에 낯익은 제 고향이나 익숙한 환경이 좋다는 말.

어떤 사람이라도 시대적 풍습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새우젓/조개젓]을 얻어먹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589-400.webp)
눈치가 있으면 어디를 가도 군색한 일이 없다는 말.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된 기회를 이용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이 부는 형세에 따라 돛을 단다는 뜻으로, 세상 형편 돌아가는 대로 따르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람이 부는 형세에 따라 돛을 단다는 뜻으로, 세상 형편 돌아가는 대로 따르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병풍에 그려진 모과가 아무렇게나 굴러 있어도 상관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탈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이 골 원을 하다가 저 골에 [가서] 좌수 노릇도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981-400.webp)
낯선 고장에 가면 낮은 지위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남자의 처첩이 비록 여럿이라도 집안의 규율과 남편의 성질에 따라 모두 비슷해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