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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에도 모래 먹는 나한이 있다이 속담 읽기
나한 가운데에도 공양을 받지 못하여 모래를 먹는 나한이 있다는 뜻으로, 비록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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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 가운데에도 공양을 받지 못하여 모래를 먹는 나한이 있다는 뜻으로, 비록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높은 자리에 앉게 될수록 겸손해야 한다는 말.

분에 심어 놓으면 보잘것없는 풀조차도 다 화초로 대한다는 뜻으로, 못난 사람도 지위만 얻으면 잘난 듯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짐승에게 붙어 꼬리 노릇 하는 것보다는 비록 작은 짐승일지라도 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크거나 훌륭한 것 중의 말단에 있는 것보다는 대수롭지 않은 데서라도 상석에 있는 것이 훨씬 더 나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래턱이 위턱에 올라가 붙다[붙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978-400.webp)
상하의 관계를 무시하고 아랫사람이 윗자리에 앉을 수는 없다는 말.

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못된 일가가 친족 관계의 항렬만 높다는 뜻으로, 변변치 아니한 사람이나 일이 잘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중단은 절의 복화(福禍)를 주관하는 지위이므로, 어느 때나 벌을 줄 수도 있고 복을 내릴 수도 있는 이의 위치가 가장 높고 어렵다는 말.

종년을 간통하는 것은 누운 소 타기와 같이 쉽다는 뜻으로, 지위나 권세로써 일을 하기는 쉽다는 말.

높은 지위일수록 그 자리를 오래 지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위가 높아질수록 더욱 지위의 안정성이 적고 신변이 위태로워진다는 말.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몰라보고 모욕한 경우를 핀잔하는 말.

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귀하게 대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이 있어야 의젓하게 양반 행세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지위나 우열 따위를 보아 대우를 달리한다는 말.

뿔을 빼 버린 소의 모양이라는 뜻으로, 지위는 있어도 세력을 잃은 처지를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이 골 원을 하다가 저 골에 [가서] 좌수 노릇도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981-400.webp)
낯선 고장에 가면 낮은 지위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높은 자리에 앉게 될수록 겸손해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