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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가던] 날이 장날이 속담 읽기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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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생일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지 아니한 일을 만나 일그러진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 또는 물건 따위가 있을 수 없는 데에 가서 엉뚱하게 그것을 찾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갓집에서 관을 옆에 두고 서로 싸움질을 한다는 뜻으로, 예의도 모르고 무엄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문도 모르고 낯선 곳으로 끌려와서 어리둥절해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도무지 영문을 모르겠다는 말.

아무리 급해도 예의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을 찾기 어려운 깊은 산에서는 목이 마르더라도 참으라는 말.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가 남산에 오를 때 인경을 치는 것이나 새벽 통행금지 시간이 끝나면서 사대문을 열 때 통행자를 단속하는 순라군이 나타나는 것은 다 격에 맞는 일이란 뜻으로, 두 가지가 서로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황이 언제 변할지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나드는 도갓집 강아지처럼 사람의 동정을 잘 살피며 눈치가 빠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까이서보다는 조금 떨어져 보는 편이 상황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다는 말.

마루 밑과 같은 음침한 곳에도 볕이 들 때가 있는 것처럼, 어떤 일이나 고정불변한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

드러내 놓고 하나 몰래 하나 하기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는 요긴한 물건일지라도 제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정한 신념과 주견이 없이 기회나 형편을 엿보다가 조건이 좋은 쪽을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양을 비꼬는 말.

신랑집에서 신붓집에 구혼하는 경사스러운 일에 포도군사가 나타남은 당치 아니하다는 뜻으로, 연회나 기타의 장소에 전연 관계없는 사람이 끼어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지와 같은 하찮은 음식이라도 배불리 먹은 뒤에는 연약과와 같이 맛있고 먹기 좋은 음식이라도 먹을 생각이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하잘것없는 음식을 먹었더라도 배만 부르면 아무리 좋은 것도 더 먹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혼한 지 삼 일도 안 된 새색시마저도 웃을 일이라는 뜻으로, 웃지 않고서는 도저히 배길 수 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달리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달리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별로 우습지도 아니한 일에 실없이 잘 웃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상여가 나가는데 귀지를 후벼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매우 바쁘고 어수선한 때 그와 상관도 없는 엉뚱한 일을 해 달라고 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섣달그믐날 시루 얻으러 가다니[다니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26-400.webp)
어느 집이나 다 시루를 쓰는 섣달그믐날에 남의 집에 시루를 얻으러 다닌다는 뜻으로, 되지도 않을 일에 애를 쓰는 미련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가 고프면 반찬이 없어도 밥이 맛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가 고프면 반찬이 없어도 밥이 맛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시장하더라도 밥그릇을 통째로 삼킬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정이 급하여도 지켜야 할 도리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십 리 밖에서도 눈치를 챌 만큼 아주 눈치가 빠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매우 바쁘고 급한 형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안되는 사람은 자빠져도[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038-400.webp)
운수가 나쁜 사람은 보통 사람에게는 생기지도 않는 나쁜 일까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창 궁하여 얻어먹는 판에 이밥 조밥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이미 다 틀어져서 바로잡기가 힘든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보러 오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를 알아주거나 청하여 주는 데는 없어도 자기로서는 가야 할 데나 하여야 할 일이 많음을 이르는 말.

남이 크게 웃을 때 이르는 말.

평상시에 잘 쓰지 아니하는 것도 쓸모 있을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거나 잘 되려면 좋은 기회가 저절로 생김을 이르는 말.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도무지 모른다는 말.

술을 빚거나 파는 것을 금하고 있을 때에 누룩 장사를 한다는 뜻으로, 세상 물정에 어둡고 소견 없는 엉뚱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뒤를 잘 살펴보고 빈틈없게 계획을 세운 다음 격에 맞도록 일을 처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치와 짐작이 빨라야 한다는 말.

거짓말도 경우에 따라서는 처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사람은 아무쪼록 말을 잘해야 한다는 말.

거짓말이 경우에 따라서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말.

고생하는 사람은 일마다 고생스럽고, 호강하는 사람은 일마다 호강스럽다는 말.

무슨 일이고 간에 조건과 사정을 보아 가며 거기에 알맞게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구멍 보아 가며 말뚝[쐐기] 깎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457-400.webp)
무슨 일이고 간에 조건과 사정을 보아 가며 거기에 알맞게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꼴이 신통치 않아 쓸데없는 짓이나 하게 생겼다는 말.

장기를 둘 때에 궁(宮)이 면줄로 내려 앉으면 막아 내기 어려워 불리하게 됨을 이르는 말.

달리 도리가 없어 본의는 아니지만 할 수 없이 일을 같이 한다는 말.

급한 경우를 당하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금주에 누룩 흥정[장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11-400.webp)
술을 빚거나 파는 것을 금하고 있을 때에 누룩 장사를 한다는 뜻으로, 세상 물정에 어둡고 소견 없는 엉뚱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가 고프면 반찬이 없어도 밥이 맛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가물어서 아무리 기다리던 비일지라도 무슨 일을 치르려면 그 비 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

맵다고 울면서도 겨자를 먹는다는 뜻으로, 싫은 일을 억지로 마지못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나드는 도갓집 강아지처럼 사람의 동정을 잘 살피며 눈치가 빠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새우젓/조개젓]을 얻어먹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589-400.webp)
눈치가 있으면 어디를 가도 군색한 일이 없다는 말.

눈치가 매우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치가 빨라 말을 하지 않아도 남의 경우를 잘 알아차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구할 때는 없던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되자 갑자기 많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마침 알맞게 잘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얻어맞거나 의외의 일을 당하여 정신이 멍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대낮에 도깨비에 홀렸나[홀린 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964-400.webp)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을 당한 경우를 이르는 말.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찮은 존재를 떼는 데는 특수한 방법이 있다는 말.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배가 고프면 반찬이 없어도 밥이 맛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풍지가 떨어지면 풀비로 풀칠을 하는 것이 좋다는 뜻으로, 격에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된 기회를 이용하여 적절한 행동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목이 멘 개가 겨를 먹으면 더 심하게 멜 텐데도 불구하고 겨를 탐낸다는 뜻으로, 자기 분수를 돌보지 않고 분수에 겨운 일을 바란다는 말.

가루를 펼쳐 놓지도 못할 정도로 바람이 부는 험상한 날에 가루를 팔러 나간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서 그 알맞은 기회를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잘 살펴서 경우에 맞는 처사를 한다는 말.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지깽이도 누워 있을 틈이 없이 곤두서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몹시 바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럿이 모인 자리에 누군가가 불쑥 끼어들어 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이밥 조밥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화롭게 살다가도 구차하게 되면 아무리 귀중한 것도 밥 한 끼와 바꾸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산 닭을 가지고도 죽은 닭 구하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것도 정작 필요하여 구하려고 하면 구하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서야 할 자리와 앉아야 할 자리도 분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환경이나 조건에 맞게 처신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데 그 기본적인 처신조차 제대로 분간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모든 행동을 분별 있고 눈치 있게 하라는 말.

신랑을 높은 벼슬아치로 착각하여 신랑이 탄 말의 머리에 대고 억울한 사정을 하소연한다는 뜻으로, 경우에 어긋나는 망측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찬밥 더운밥을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생에 잘 먹고 지내던 사람은 배고픈 것을 조금도 못 참으며, 주리면 아무것이나 고맙게 먹는다는 말.

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이 나쁜 사람도 좋은 일을 만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옷차림 따위의 모든 일을 나이나 경우에 어울리게 하여야 한다는 말.

같은 물건이라도 경우에 따라 각각 다르게 쓰이며 또 효과도 각각 다름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이 골 원을 하다가 저 골에 [가서] 좌수 노릇도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981-400.webp)
낯선 고장에 가면 낮은 지위도 감수해야 할 경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고 간에 조건과 사정을 보아 가며 거기에 알맞게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잘살거나 못살거나 한평생 사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말.

경우에 따라 많아도 모자랄 때가 있고 적어도 남을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를 올리며 호나라 춤을 춘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거나 호사를 부려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