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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살구도 맛 들일 탓이 속담 읽기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처음엔 싫던 일에 정이 붙는 장면, 작은 잘못과 욕구가 커지는 과정, 오래된 버릇과 어릴 때의 가르침을 보여 주는 속담을 만납니다.
이 목록의 습관 속담은 반복과 노출이 낯선 대상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재미와 숙련을 키우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반대로 작은 잘못이나 약한 욕구가 더 큰 악행·음주·집착으로 커지는 과정도 경고합니다. 오래된 버릇과 본색의 지속성, 어린 시절의 교육과 주변 본보기까지 함께 나타나므로 습관을 일괄적으로 좋거나 나쁘다고 단정하지 않고 형성과 결과를 나누어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의 거부감이나 부족함은 반복된 경험과 노출을 통해 친숙함, 애착, 숙련으로 바뀔 수 있다.
개살구도 맛 들일 탓사소한 잘못이나 약한 보상도 반복되면 행동의 규모와 욕구가 커져 통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
개가 겨를 먹다가 말경 쌀을 먹는다몸에 밴 행동과 성향은 환경이 바뀌거나 변화를 다짐해도 지속되기 쉽다는 점이 반복해서 제시된다.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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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가 처음에는 겨를 훔쳐 먹다가 재미를 붙이게 되어 나중에는 쌀을 먹는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조금 나쁘던 것이 차차 더 크게 나빠짐을 이르는 말.

걸핏하면 아이들이 먹을 것을 주지 않나 하고 기대하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술이라는 것은 처음에는 남의 권유에 못 이겨 마시다가 배우게 된다는 말.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러 다니던 사람일수록 잘 돌아다니며 방귀는 뀌어 보기 시작하면 안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하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어 그만둘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처음에는 싫다가도 차차 재미를 붙이고 정을 들이면 좋아질 수도 있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식을 오래 잘 씹어 먹음을 이르는 말.

집에서 일만 하던 놈은 나가서도 일만 하게 된다는 말.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바늘 쌈지[상자]에서 도둑이 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592-400.webp)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잠이 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세 살 적 버릇[마음]이 여든까지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92-400.webp)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태어나서 첫 번째 설을 쇠기 전의 어린 토끼는 늘 같은 길로만 다닌다는 뜻으로, 융통성이 전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은 윗사람과 함께 마시기 시작해야 나쁜 술버릇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

남을 해치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늘 그런 생각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내나 새 며느리를 길들이고 법도를 세우려면 다홍치마를 입는 새색시 때부터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

무엇을 자꾸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담배만 피우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풀 방구리에 쥐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들가지로 행담을 짜는 사람은 죽을 때도 버들 껍질을 입으로 물어 벗기다가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자기 본색을 감추지 못한다는 말.

사람이 평소에 가지고 있는 본색이나 행실을 죽을 때까지 버리지 못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홀짝술이 사발술[말술] 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861-400.webp)
술을 조금밖에 못 마시던 사람이 점점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개암 까먹기[까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067-400.webp)
물건을 저축하지 않고 생기는 대로 모두 써 버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늘 하던 사람이 더 잘한다는 말.

기름 맛을 본 개가 자꾸 기름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자주 어떤 일을 또 하고 싶어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맛을 본 개가 자꾸 기름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자주 어떤 일을 또 하고 싶어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늘 성을 잘 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리백장은 죽을 때 제가 늘 쓰던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는 날까지 늘 하던 짓을 버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오래된 버릇은 갑자기 벗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내나 새 며느리를 길들이고 법도를 세우려면 다홍치마를 입는 새색시 때부터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

옛날 서울 양반집 아침처럼 아침이 매우 늦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하던 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놀림조로 이르는 말.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형조에서 볼기 치는 일을 맡았던 패두의 버릇처럼 경거망동으로 사람을 마구 때림을 꾸짖는 말.

술은 윗사람 앞에서 배워야 예절 바르게 마시는 좋은 술버릇을 붙이게 됨을 이르는 말.

제집에서 잘하는 이는 밖에 나가서도 잘한다는 말.

말이 빠르고 몹시 재잘거리기를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습관이 천성이 되어 사람의 일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말.

편지에는 으레 문안하는 말이 있다는 뜻으로, 항상 빠지지 않고 끼어드는 것이나 항상 빠뜨리지 않고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뒤로 미루기 시작하면 자꾸 더 미루게 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뒤로 미루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아주 예사로운 일로 생각함을 이르는 말.

도둑이 포졸에게 잡혀가면서도 포졸의 상투에 꽂힌 은동곳을 뽑는다는 뜻으로, 도둑질하는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