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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앞에 고기반찬이 속담 읽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먼저 발견한 떡과 눈앞에 굴러온 행운, 비워진 안방과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함께 만든 몫을 혼자 챙기거나 힘으로 남의 둥지를 빼앗는 속담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 목록에는 먼저 발견한 사람이 물건을 차지하거나 우연히 굴러온 이익을 얻는 장면이 있습니다. 반대로 빈틈을 타 남의 자리를 빼앗고, 여럿이 만든 성과를 혼자 가져가며, 힘센 사람이 윗자리를 차지하는 모습도 함께 나타납니다. 따라서 차지하다는 말은 선점과 행운만이 아니라 독점과 침탈, 자격에 맞지 않는 자리까지 아우르는 혼합된 의미로 읽어야 합니다.
먼저 발견하거나 먼저 행동한 사람이 물건과 기회를 차지하며, 이미 손에 들어온 행운은 자연스럽게 취하게 된다는 인식이 나타난다.
개똥참외는 먼저 맡는 이가 임자라함께 노력한 결과나 공동으로 사용하는 자원을 개인이 앞세워 차지하면 협력의 공정성과 공동체의 신뢰가 훼손된다.
같이 우물 파고 혼자 먹는다상대의 부재나 힘의 불균형을 이용해 남의 자리와 소유물을 차지하는 행위는 기회주의와 약육강식의 모습으로 제시된다.
소라가 똥 누러 가니 소라게 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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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행세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자기 것은 물론 남의 것까지도 탐내며 남의 것을 함부로 제 것 쓰듯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인이 분명하지 않은 어떤 물건을 여럿이 닥치는 대로 나누어 가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반 위에 있던 떡이 떨어져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그것을 차지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 들이지 않고 큰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잠시 빈틈을 타서 남의 자리를 빼앗아 차지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익이 있을 만한 것에 이 사람 저 사람 덤비어 달라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을 타지 아니한 진한 국은 내가 먹을 테니 물을 탄 멀건 국은 너나 먹으라는 뜻으로, 제 배나 불리려는 욕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임자 없는 물건은 무엇이든 먼저 발견한 사람이 차지하게 마련이라는 말.

여럿이 함께 노력하여 이룬 일의 성과를 혼자서 차지하는 것을 이르는 말.

쓸데없는 일가가 친족 관계의 등급만 높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것일수록 성(盛)함을 이르는 말.

물건은 먼저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

간장 종지는 밥상의 한가운데 놓는다는 데서 변변치 아니한 것이 한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또 상의 장[꿀] 종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902-400.webp)
간장 종지는 밥상의 한가운데 놓는다는 데서 변변치 아니한 것이 한가운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에게서 눈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솔개가 만만한 까치를 둥지에서 몰아내고 그 둥지를 차지하듯 한다는 뜻으로, 힘을 써서 남의 것을 강제로 빼앗는 경우를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손에 붙은 밥[밥풀] 아니 먹을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747-400.webp)
절로 굴러 들어와 이미 자기 차지가 된 행운을 잡지 아니할 사람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자리를 염치없이 혼자 차지하려고 함을 비꼬는 말.

자기가 취할 이익은 내버려두어도 자신에게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럿이 하는 일에서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센 자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