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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 두멍을 쓰고 소(沼)에 가 빠졌다이 속담 읽기
죄지은 사람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화를 취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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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지은 사람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화를 취한다는 말.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모르게 감쪽같이 한 일이라도 저지른 죄는 세상에 드러나고야 만다는 말.

죄를 지으면 반드시 벌을 받게 된다는 말.

죄를 지으면 불안과 가책으로 고통을 당하게 되므로 죄를 짓지 말며, 이미 지은 죄는 털어놓고 용서를 받아야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