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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루 공사이 속담 읽기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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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잔소리가 아주 심함을 핀잔하는 말.

아무리 해도 쓸데없는 짓을 이르는 말.

게으르고 가난한 사람은 어디를 가도 그 곤란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말.

평소에 하는 짓이 못마땅하다는 말.

대모관자라도 너무 자주 매었다 풀었다 하면 끊어지겠다는 뜻으로, 사람을 너무 자주 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에서 일만 하던 놈은 나가서도 일만 하게 된다는 말.

무슨 일이든지 늘 하던 사람이 더 잘한다는 말.

문을 자주 여닫음을 이르는 말.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바늘 쌈지[상자]에서 도둑이 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1592-400.webp)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 번이나 장가를 들게 되는 것은 대감 한 것만큼이나 대단한 호강임을 이르는 말.

사돈은 어려운 손님이므로 밤이 늦었다 하여 바래다주면 이번에는 저편에서 또 바래다주고 하다가 날이 밝는다는 뜻으로, 자꾸 반복하여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말로야 새해에 잘못 지낼 제사가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어떤 일을 잘못하고는 이다음부터 잘하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술꾼은 해장술을 마신다며 자꾸 술을 마시다 몸을 버리고, 투전꾼은 본전이나 찾는다며 계속 노름을 하다가 재산을 탕진하게 된다는 말.

한 번도 빼지 않고 늘 변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번 좋은 일이 있으면 다음에는 궂은일도 있는 것처럼 세상사는 좋고 나쁜 일이 돌고 돈다는 말.

인생살이에 괴로운 일과 좋은 일이 반반임을 이르는 말.

한 재상이 자신의 수연(壽宴)에 임금이 내린 어악(御樂)을 굳이 사양하고 받지 아니하여 하루에 아홉 번의 왕래가 있었다는 데서, 사람이 자주 왕래함을 이르는 말.

한 번 재미를 보면 자꾸 해 보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풀 방구리에 쥐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이 나쁜 사람도 좋은 수를 만날 수 있고 운이 좋은 사람도 늘 좋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가 있다는 말로, 세상사는 늘 돌고 돈다는 말.

문을 드나들 때 문을 닫지 않고 다니는 나쁜 버릇을 이르는 말.

기름 맛을 본 개가 자꾸 기름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자주 어떤 일을 또 하고 싶어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 맛을 본 개가 자꾸 기름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자주 어떤 일을 또 하고 싶어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말.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미운 자가 하는 짓마다 미운 짓만 함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스레 해치우지 아니하고 두고두고 조금씩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208-400.webp)
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이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보람 없이 헛된 일이 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리백장은 죽을 때 제가 늘 쓰던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는 날까지 늘 하던 짓을 버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무엇이 버릇이 되어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복 받기는 매우 어렵고 재앙은 연거푸 겹쳐 옴을 이르는 말.

엎어진 수레바퀴의 자취를 그대로 밟지 말라는 뜻으로, 앞서 한 사람의 잘못을 보고 그것을 거울삼아 그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말.

오래된 버릇은 갑자기 벗어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일생이란 물레바퀴 돌듯 무상하게 지나가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아주 빨리 쾅쾅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멍 난 시루에 물을 붓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수고를 하고 공을 들여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늘 하던 일을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에게 놀림조로 이르는 말.

부질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나 꾸준히 공을 들이면 소기의 성과를 거두게 됨을 이르는 말.

못된 사람은 못된 짓만 한다는 말.

운이 나쁜 사람도 좋은 수를 만날 수 있고 운이 좋은 사람도 늘 좋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가 있다는 말로, 세상사는 늘 돌고 돈다는 말.

장가를 여러 번 들면 너무 좋아 첫날밤에 불 끄는 것도 잊는다는 말.

세상의 일은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돌고 돈다는 말.

융통성이 전혀 없고 고지식하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씩 조금씩 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각없이 못난 짓만 함을 비꼬는 말.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한 번 잘못하나 두 번 잘못하나 욕 얻어먹기는 마찬가지라는 말.

같은 실수를 두 번 거듭하지 아니한다는 말.

편지에는 으레 문안하는 말이 있다는 뜻으로, 항상 빠지지 않고 끼어드는 것이나 항상 빠뜨리지 않고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예사로운 일로 생각함을 이르는 말.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고 드러난 문제만 형식적으로 처리한다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한 보람 없이 자꾸 일거리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