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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새끼는 나는 족족 짖는다이 속담 읽기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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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운 일을 당하여야 비로소 그 사람의 참된 가치나 본성을 엿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으로 그 일을 하려는 사람은 겉으로 보아도 알 수 있다는 말.

드센 바람 속에 꿋꿋이 서 있는 굳센 풀을 알아낼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의 굳은 의지와 절개는 시련을 겪고 나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말.

숨기려고 애를 써 보아도 숨길 수가 없어서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아무리 감추려고 하여도 저절로 다 드러난다는 말.

일을 아무리 감추려고 하여도 저절로 다 드러난다는 말.

늘 가까이 있고 잘 아는 사이일수록 상대편의 결점이 눈에 더 많이 띈다는 말.

송곳은 자루에 있어도 밖으로 삐져나와 송곳의 위치를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숨기려 하여도 숨길 수 없고 그 정체가 드러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하거나 악한 일은 숨겨지지 아니하고 자연히 드러남을 이르는 말.

아무리 깨끗하고 선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숨겨진 허점은 있다는 말.

토막나무를 끌고 간 자리와 같이 사물의 형상과 자취가 뚜렷하여 숨길 수 없다는 말.

늘 가까이 있고 잘 아는 사이일수록 상대편의 결점이 눈에 더 많이 띈다는 말.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만 보아도 속까지 가히 짐작해서 알 수 있다는 말.

가을 물이 매우 맑고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푸른 것이 다 없어진 한겨울에야 솔이 푸른 줄 안다는 뜻으로, 위급하거나 어려운 고비를 당하여 보아야 비로소 그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기 흉하게 멱서리를 씌워도 고운 사람은 곱다는 뜻으로, 본색(本色)은 어떻게 하여도 나타난다는 말.

아무리 여러 번 감싸도 정작 가릴 것은 못 가렸다는 뜻으로, 요점을 얻지 못했다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86-400.webp)
까마귀는 미역을 감아도 그냥 검다는 데서, 일한 자취나 보람이 드러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지 않고 힘써 공부하면 훗날 그 공적이 반드시 드러날 것이니 아무쪼록 공부에 힘쓰라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누구나 결점을 찾으려고 애쓴다면 허물이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

잘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한국어 속담 “드러난 상놈[백성]이 울 막고 살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119-400.webp)
아무것도 없음을 세상이 다 아니 구태여 가난한 것을 남부끄럽게 여길 것이 아니라는 말.

딸에게 조금씩 자꾸 드는 비용을 합쳐 보면 양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남에게 미움을 받게 된다는 말.

뒤탈이 안 나도록 감춘 일이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낫자루는 낮이 아닌 밤에 보아도 낫자루이고, 밤나무는 밤이 아닌 낮에 보아도 밤나무란 뜻으로, 무슨 물건이고 그 본색은 어디서나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는 것을 단정하게 못하여 속곳이 겉으로 비어져 나온다는 뜻으로, 옷매무시가 단정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맨속까지 다 보았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광(金鑛)에서 쓰던 말에서 유래하였다.

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매우 사소하지만 흔적이 남을 때 이르는 말.

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 생각하던 것을 술에 취한 김에 한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게 되면 평소 가졌던 생각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남을 이르는 말.

사람을 가까이 사귀면 멀리서 볼 때 안 보이던 결점이 다 드러나 실망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 생각하던 것을 술에 취한 김에 한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게 되면 평소 가졌던 생각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남을 이르는 말.

애써 숨기려 하나 제대로 숨기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짐승인 소를 잡은 자리는 흔적이 없어도 하찮은 밤을 벗겨 먹고 남은 밤송이와 껍질은 남는다는 뜻으로, 나쁜 일이면 조그마한 것일지라도 잘 드러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아무리 노력하여 숨기려 하여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아무리 노력하여 숨기려 하여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버릇이 있다는 말.

내림으로 이어받는 집안 내력은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남모르게 감쪽같이 한 일이라도 저지른 죄는 세상에 드러나고야 만다는 말.

잘될 일은 처음 그 기미부터 좋음을 이르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불 속에서 하는 일을 알 정도로 세상에 비밀은 없다는 뜻으로, 남이 없는 곳에서도 항상 조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과 악, 좋은 점과 나쁜 점 따위는 비교가 되어야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말.

죄를 지으면 반드시 벌을 받게 된다는 말.

인정이 있고 어진 사람은 멀리 떨어진 데에서 보기만 하여도 알 수 있을 만큼 어딘가 다른 데가 있다는 말.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사람은 어디를 가나 그 본색을 드러내고야 만다는 말.

가난한 집에는 부모를 공대하는 효자가 나오고, 나라가 어지러워 반역의 무리가 날뛸 때에는 그를 반대하여 싸우는 충신이 나오게 된다는 말.

보기에 매우 초라하거나 거북하고 곤란한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서 무슨 조짐이 보인 일은 반드시 후에 그대로 나타나고야 만다는 뜻으로, 어떤 탈이 있는 것은 반드시 결과적으로 실패를 가져온다는 말.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치 못한 것도 놓일 자리에 놓여 그 가치가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