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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것을 희다고 하고 흰 것을 검다고 한다이 속담 읽기
엄연한 사실을 뒤집어엎고 사람들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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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연한 사실을 뒤집어엎고 사람들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이 들어가면 본심을 털어놓고 이야기함을 이르는 말.

선하거나 악한 일은 숨겨지지 아니하고 자연히 드러남을 이르는 말.

바른 양심을 가지고 진실하게 살아가다 보면 나중에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됨을 이르는 말.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이려 하지 말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라고 이르는 말.

눈에는 그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반영되므로,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속마음을 짐작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아무리 노력하여 숨기려 하여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모르게 감쪽같이 한 일이라도 저지른 죄는 세상에 드러나고야 만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하랬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58-400.webp)
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상황이 어떻든지 말은 언제나 바르게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남에게 모함을 듣더라도 실제로 자기에게 그런 일이 없다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