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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이 속담 읽기
말도 못 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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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못 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선불 맞은 노루[날짐승] 모양”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517-400.webp)
선불을 맞아 혼이 난 노루나 날짐승처럼 당황하여 마구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요한 것을 잃고 멍하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두리살에 맞은 새처럼,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두려워만 하고 있는 것을 이르는 말.

너무 큰 변을 당하면 어안이 벙벙하여 도리어 아무렇지도 않은 듯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얻어맞거나 의외의 일을 당하여 정신이 멍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암상이 나서 몸을 떠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하늘이 돈짝만[돈닢만/콩짝만] 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3038-400.webp)
술에 몹시 취하거나 어떤 충격으로 정신이 얼떨떨하여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혼백이 아내를 잃었다는 뜻으로, 넋을 잃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