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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면 속이 없고 키 작으면 자발없다[대가 없다]이 속담 읽기
키 큰 사람은 실없고 싱거우며 키 작은 사람은 참을성이 없고 까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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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사람은 실없고 싱거우며 키 작은 사람은 참을성이 없고 까분다는 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공연히 생트집을 잡는다는 뜻으로, 말도 되지 아니하는 생트집을 잡아서 남을 흉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며느리가 여럿이면 비교하여서 좋은 점도 찾을 수 있겠으나 외며느리라 그럴 수 없고 또 본디 며느리란 밉게 보이기 마련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