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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모 형제라이 속담 읽기
갈모의 모양이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넓은 데서, 아우가 형보다 나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남의 떡과 콩이 더 커 보이는 마음, 그만그만한 크기를 따지는 다툼, 새로운 사람을 겪은 뒤 예전의 장점을 다시 보는 장면이 이어집니다.
비교는 남의 물건과 일이 더 좋아 보이게 하거나 타인의 성공 앞에서 질투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합니다. 한편 비슷한 대상의 작은 크기와 길이를 따지는 소모적 논쟁, 본질이 다른 대상을 같은 기준으로 재는 판단도 보입니다. 새로운 사람이나 환경을 겪은 뒤 이전 대상의 장점을 알아차리는 경우와, 비교 속에서 잘남과 못남의 기준이 드러나는 경우까지 함께 나타나므로 모든 항목을 단순한 부러움으로만 읽을 수 없습니다.
사람은 타인의 물건·성과·일의 장점은 크게 보고 자기 자원과 노력의 가치는 낮게 보는 경향을 보인다.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남의 성공이나 더 나은 조건을 기준으로 삼으면 자기 처지를 불만스럽게 느끼거나 타인을 시기하게 된다.
내 님 보고 남의 님 보면 심화 난다비슷한 것들 사이의 미세한 크기나 길이를 따지는 과정이 본질을 놓친 다툼으로 나타난다.
네 콩이 크니 내 콩이 크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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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모의 모양이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넓은 데서, 아우가 형보다 나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님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잘난 남의 님을 보면 마음이 편치 아니하다는 말.

비슷한 것을 가지고 서로 제 것이 낫다고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당닭의 첫배로 난 무녀리처럼 작다는 뜻으로, 여럿 가운데서 가장 작음을 이르는 말.

다 죽어 가는 전염병 환자를 보고 나면, 가난하고 불행한 사람도 자기 신세를 장자보다 낫게 생각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잘되는 것을 기뻐해 주지는 않고 오히려 질투하고 시기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의 가느다란 발에서 나오는 피라는 뜻으로, 아주 하찮은 일이나 극히 적은 분량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물인 개도 부르면 오는데 하물며 사람이 불렀는데도 왜 오지 않느냐는 뜻으로, 불러도 안 오는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종류의 물건이지만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낫게 생각되는 경우에 이르는 말.

자기 것은 두고 욕심 사납게 남의 것을 공연히 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벙어리보다는 장님이 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리는 사람의 불끈 쥔 작은 주먹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매우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사물이 서로 비슷하다.

밤에 쌀을 보면 흠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좋게만 보이고 같은 여자라도 남의 아내가 더 고와 보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이 자기 것보다 더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난 사람에다 못난 사람을 비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쌀인 백미에도 뉘가 섞여 있어 흠이 있는데 비하여 아무런 흠도 없음을 이르는 말.

벌을 받을 때도 덤으로 더 받게 되는 법인데, 하물며 물건을 받을 때에야 더 받지 않겠느냐는 말.
![한국어 속담 “사람은 구하면 앙분을 하고 짐승은 구하면 은혜를 한다[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025-400.webp)
사람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그 은혜를 쉽게 잊고 도리어 은인에게 앙갚음을 하지만 짐승은 죽을 고비에서 구하여 주면 은인을 따른다는 뜻으로, 은혜를 쉽게 잊어버리는 사람을 짐승만도 못하다고 비난하는 말.

서울 사람이 시골 사람보다 몹시 인색하고 박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풀밭에 묶어다 놓아주기만 하면 되는 소도 먹이기조차 힘들다고 하는데 그보다 훨씬 더 힘든 괭이질은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일할 줄 모르는 선비를 비꼬는 말.

앉아서 똥 눌 때는 하다못해 발허리라도 시지만 그런 어려움조차 없다는 뜻으로, 앉아 똥 누기보다 일이 쉬울 때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인다는 말.

며느리가 여럿이면 비교하여서 좋은 점도 찾을 수 있겠으나 외며느리라 그럴 수 없고 또 본디 며느리란 밉게 보이기 마련이라는 말.

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선과 악, 좋은 점과 나쁜 점 따위는 비교가 되어야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말.

언제나 남의 논에 있는 모가 더 커 보인다는 뜻으로, 무엇이든 남의 물건이나 재물은 좋아 보이고 탐이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헌것이 있어야 새것이 좋은 줄을 알 수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