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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이 속담 읽기
남의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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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971-400.webp)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공연히 생트집을 잡는다는 뜻으로, 말도 되지 아니하는 생트집을 잡아서 남을 흉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앞이 가리어 사물을 정확하게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엿 맛이 달다고 해서 엿집 할머니의 손가락까지도 단 줄 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너무 마음이 혹하여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쁜 것은 안 보인다는 말.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윷놀이에서 윷가락 네 쪽이 다 엎어졌을 때를 ‘모’라고 하는 데서, 사람을 왜 바로 보지 않고 모로 보나 하는 뜻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실과 다른 주장을 막무가내로 내세운다는 뜻으로, 억지스럽게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