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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꼬리 잡고 선소리하겠군이 속담 읽기
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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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에 시달려 성격이 약아지고 모질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기에 편안한 평양 나막신처럼 붙임성이 있고 사근사근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가 고집이 세고 힘줄이 질기다는 데서, 몹시 고집 세고 질긴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에 물을 타서 아무 맛도 없게 만든 맹물과 같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성격이나 품성 같은 것이 뜨뜻미지근하여 똑똑지 않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술에 물을 타서 아무 맛도 없게 만든 맹물과 같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성격이나 품성 같은 것이 뜨뜻미지근하여 똑똑지 않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녀의 마음은 깊어야 좋고 총각의 성격은 시원시원해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키 크면 속이 없고 키 작으면 자발없다[대가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561-400.webp)
키 큰 사람은 실없고 싱거우며 키 작은 사람은 참을성이 없고 까분다는 말.

귀가 작으면 흔히 속이 앙큼하고 담이 크다고 하여 귀가 작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유별나게 까다로운 사람을 이르는 말.

늘 성을 잘 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성격이 옹졸함을 이르는 말.

맑고 깨끗한 물조차 씻어 먹을 사람이란 뜻으로, 어지러운 구석이 조금도 없고 마음과 행동이 매우 깨끗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224-400.webp)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가 고집이 세고 힘줄이 질기다는 데서, 몹시 고집 세고 질긴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몹시 쌀쌀맞고 냉정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심사가 좋지 못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인색하고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사람이 아주 멋없고 몹시 싱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심술궂고 행동거지가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골과 장골 떼는 심술이 사나운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최씨 성을 가진 사람이 아주 독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