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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씹에 보리알 끼이듯이 속담 읽기
좁디좁은 곳에 무엇이 많이 끼여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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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디좁은 곳에 무엇이 많이 끼여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 안이 어수선하고 정리가 안 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들이 꽉 들어찬 곳을 염치없이 비집고 들어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단히 광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추운 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명당이 임진왜란 때 일본에 갔었는데 사명당을 죽이려고 쇠로 만든 방에 가두고 불로 달구었으나 오히려 얼어 있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추위에 잘 견디던 사명당조차 쉬어 가지 않고 지나쳐 버릴 것이라는 뜻으로, 방이 몹시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서 발 막대[장대] 거칠 것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385-400.webp)
서 발이나 되는 긴 막대를 휘둘러도 아무것도 거치거나 걸릴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안이라 세간이 아무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지저분하게 많이 늘어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곳 끝도 세울 수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발 들여놓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좁은 데에 많은 것이 득시글득시글 몰려 있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람으로 콩나물을 길렀다[길렀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023-400.webp)
콩나물시루에 콩나물이 촘촘히 들어선 것처럼 좁은 곳에 많은 사람이 빽빽이 들어찬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곳 끝도 세울 수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발 들여놓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송곳 세울 틈[자리]도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458-400.webp)
송곳 끝도 세울 수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발 들여놓을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 발이나 되는 긴 막대를 휘둘러도 아무것도 거치거나 걸릴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안이라 세간이 아무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