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정호 칠백 리이 속담 읽기
대단히 광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단히 광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빵따냄의 위력이 삼십 집의 위력에 상당하다는 말.

산이 높고 커야 골짜기가 깊다는 뜻으로, 품은 뜻이 높고 커야 품은 포부나 생각도 크고 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일은 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있지만 큰일은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하기 힘들다는 말.

물건이 커야 그 속에 든 것도 많다는 말.

워낙 병이 작아서 가득 들어도 큰 병의 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도량이 적은 사람을 이르는 말.

어떤 사물이 지나치게 미미하여 일을 하는 데에 효과나 영향이 전혀 없다는 말.

물건이 커야 속에 든 것도 많다는 말.

좁은 곳에 큰 것이 들어앉아 그 모양이 어울리지 않고 우습다는 말.

작은 구멍에 큰 물건이 부당하다는 말.

석 자밖에 안 되는 베를 짜려고 해도 어차피 베틀을 벌여야 한다는 뜻으로, 일이 많으나 적으나 그 준비에 드는 수고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일은 간단히 해결할 수 있어도 큰일은 좀처럼 해결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밭이나 집이 크고 넓으면 구석구석 주워 모을 거리가 많다는 말.

아무리 크고 많다 한들 별다를 게 없다는 말.

엄청나게 말썽을 부린다는 말.

아주 보잘것없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