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이 속담 읽기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을 돌보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 그러지 말 것을 충고하여 이르는 말.

집 안이 어수선하고 정리가 안 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병통을 그냥 두면 점점 커져서 고치기 어려운 큰 병통이 된다는 말.

작은 화를 막지 아니하고 그대로 두면 큰 화가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귀뚜라미 풍류하다[풍류한다/풍류하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07-400.webp)
게을러서 논에다 손을 대지 않아 김이 우거져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처리하여 없애 버려야 하나 그렇게 하면 오히려 자기에게 손해가 생길까 두려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내버려두는 경우를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되지 않는 물건이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다룬다는 말.

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일정한 관리나 감시, 통제가 없어 못된 것이 무성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버리자니 아깝고 파내자니 품이 들어 할 수 없이 내버려둘 수밖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을 매지 않아 논밭에 풀이 무성함을 꾸짖거나 비꼬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