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68-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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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이 속담 읽기
밖에 나갔던 사람이 집 안에 들어와 공연히 떠든다는 뜻으로, 아무런 공로도 없는 자가 공연히 참견하여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권한도 맡은 일도 아닌데 남의 결정에 끼어드는 모습, 실속 없이 결과를 비판하는 태도, 작은 일까지 통제하는 행동이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이 목록은 남의 일에 주제넘게 나서는 월권부터, 실제 사정을 모르고 결과를 평가하는 비판, 자기 일은 미룬 채 남의 걱정을 앞세우는 태도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 여기에 사소한 업무 방식을 일일이 통제하는 간섭과 직접 공격하지 않고 집요하게 집적거리는 행동, 타인의 선택을 스스로 맡기라는 불간섭의 표현도 섞여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속담을 같은 참견으로 읽기보다 권한, 지식, 우선순위, 통제의 정도에 따라 살펴볼 만합니다.
자신의 역할이나 권한을 넘어 남의 일에 지시·충고·걱정을 보태는 행동이 주제넘은 간섭으로 나타난다.
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실제 맥락이나 기여를 모른 채 남의 결과와 허물을 평가하는 태도는 공허한 소음과 섣부른 시비로 비판된다.
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자기 일과 급한 문제를 먼저 처리하고, 타인이 자신의 방식대로 일할 수 있도록 간섭을 줄여야 한다는 의미가 반복된다.
내 앞도 못 닦는 것이 남의 걱정 한다![한국어 속담 “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68-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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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갔던 사람이 집 안에 들어와 공연히 떠든다는 뜻으로, 아무런 공로도 없는 자가 공연히 참견하여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일도 제힘으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남의 일에 간섭함을 이르는 말.

제가 힘써 잡은 권세를 남이 뭐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관계없는 남의 일에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는 말. 숙종 때에 김수흥 김수항 형제가 대신의 자리에 있음에 그 권세를 미워한 데서 나온 말이다.

남의 사소한 일에까지 간섭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까래로 쓸 것인지 도리로 쓸 것인지도 모르면서 기니 짧으니 하며 시비한다는 뜻으로, 일의 내용도 모르면서 이러쿵저러쿵 시비함을 이르는 말.

서 홉을 되는데도 많다 적다 하고 다섯 홉을 되는데도 이러쿵저러쿵 쓸데없이 참견한다는 뜻으로, 부질없이 아무 일에나 참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머슴이 주제넘게 주인집 일을 걱정한다는 뜻으로, 저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시누이가 올케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향청에서 개폐문(開閉門)한다[하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835-400.webp)
개폐문하는 것은 그 고을의 원이 있는 관가에서 하는 것인데 그 하부 기관인 향청에서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권한 밖의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거나 관계도 없는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에게 놀림조로 이르는 말.

남의 허물에 대하여 시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데없이 남의 일에 끼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261-400.webp)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지 말고 자기의 급한 일이나 먼저 해결하라는 말.

늙어 갈수록 남의 일이나 행동에 대한 타박이 많아져 잔소리가 심해짐을 이르는 말.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관계없는 일에 주제넘게 간섭을 한다는 말.

해치려고 와락 덤비지는 않고 귀찮게 집적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날이 샜다고 울어야 할 수탉이 제구실을 못하고 대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으로,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제쳐 놓고 떠들고 간섭하면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오이를 거꾸로 먹어도 제멋[제 소청]”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669-400.webp)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남을 평가하고 아는 체하며 상관하려 함을 비꼬는 말.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지나칠 정도로 세세한 구별을 짓거나 시비를 가려 간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