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00-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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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이 속담 읽기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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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연한 짓을 해서 쓸데없이 그 후환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는 봉사가 기름값을 물어 주거나 고기를 먹지 아니하는 중이 횟값을 물어 주거나 마찬가지라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없는 지출임은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남의 덕을 보려다가 뜻대로 안되고 결국 제 돈을 쓰게 되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