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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겨를 먹다가 말경 쌀을 먹는다이 속담 읽기
개가 처음에는 겨를 훔쳐 먹다가 재미를 붙이게 되어 나중에는 쌀을 먹는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조금 나쁘던 것이 차차 더 크게 나빠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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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처음에는 겨를 훔쳐 먹다가 재미를 붙이게 되어 나중에는 쌀을 먹는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조금 나쁘던 것이 차차 더 크게 나빠짐을 이르는 말.

좋은 기회나 환경을 만나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마에 오이 굵듯[크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721-400.webp)
좋은 기회나 환경을 만나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지런하고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침체되지 않고 계속 발전한다는 말.

훌륭한 사람에게는 음으로나 양으로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잘것없는 일이 차차 발전하여 크게 되거나 큰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어떤 한곳에서 장차 크게 발전할 기초를 얻었다는 말.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순차적으로 올라간다는 말.

고인 물이 썩지 흐르는 물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언제나 일하고 공부하며 단련하여야 시대에 뒤떨어지지 아니하고 또 변질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