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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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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식이나 경험 따위가 많을수록 일의 성과도 그만큼 빨리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줌을 누는 짧은 순간에 십 리라는 긴 거리를 간다는 뜻으로, 잠시 동안이라도 쉬는 것과 쉬지 아니하고 하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든지 단번에 만족할 수는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개암 까먹기[까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067-400.webp)
물건을 저축하지 않고 생기는 대로 모두 써 버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이 곪으면 마침내 터지고 말듯이, 원한이나 갈등이 쌓이고 쌓이면 마침내 터지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미약하고 하찮은 것이라도 계속되면 무시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큰 일이라도 시작은 작은 것임을 이르는 말.

시집간 딸이 친정에서 되도록 많은 것을 가져가려 함을 이르는 말.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순차적으로 올라간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