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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가마도 안 끓는데 속가마부터 끓는다이 속담 읽기
제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고 덤벙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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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고 덤벙인다는 말.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급해도 예의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것이므로,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서 일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것이므로,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서 일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짓이 턱없이 성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든지 맨 나중 것이 가장 소중히 여겨진다는 말.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그다음에 망건을 쓰는 법인데 망건을 먼저 쓰고 세수를 한다는 뜻으로, 일의 순서를 바꾸어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을 쪼는 석수장이가 돌가루가 눈에 들어갈까 봐 눈을 깜작거리는 것부터 배운다는 뜻으로, 일의 내용보다도 형식부터 본뜨려 드는 것을 비꼬는 말.

전날에 한양성 안에서 백성의 주검을 성 밖으로 내보내던 수구문을 통하여 상여를 타고 나갈 차례가 되었다는 뜻으로, 여럿이 둘러앉아 술 마실 때에 술잔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먼저 돌아감을 우스갯소리로 이르는 말.

열무김치가 익지도 않은 것이 군내가 난다는 뜻으로, 사람이 장성하기도 전에 못된 버릇부터 배워 바람을 피우는 경우를 비꼬는 말.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먼저 된 일이 잘되어야 그에 따른 일도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에나 순서가 있으니, 그 차례를 따라 하여야 한다는 말.

몹시 성급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세상일에는 다 일정한 순서가 있는 것이니, 급하다고 하여 억지로 할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금방 먹을 떡에도 소를[살을] 박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708-400.webp)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밟아야 할 순서는 밟아야 하며 갖추어야 할 격식은 갖추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순서를 밟아 나가야 그 목적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기도[기지도] 못하면서 뛰려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006-400.webp)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쉽고 작은 일도 해낼 수 없으면서 어렵고 큰 일을 하려고 나섬을 이르는 말.

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말은 시작부터 요령 있게 하여야 한다는 말.

일의 차례를 뒤바꾼다는 말.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물건은 먼저 차지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

남보다 먼저 먹고 나서 남이 먹을 때에는 바라만 보고 있음을 이르는 말.

서두르는 사람이 도리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물이 가야[와야] 배가 오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122-400.webp)
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차례와 순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솥 안에 있는 팥이라도 익은 다음에야 먹지 날로는 먹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에서 반드시 밟아야 할 절차가 있어 그것을 무시하고 너무 성급하게 서두르면 안 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강아지/포대기] 마련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741-400.webp)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247-400.webp)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상에 오를 약과를 누가 먼저 먹겠느냐는 뜻으로, 누가 먼저 죽게 될지는 알 수 없다는 말.

일의 차례가 뒤바뀌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순서가 바뀐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에나 순서가 있으니, 그 차례를 따라 하여야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터를 닦아야 집을 짓는다[짓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429-400.webp)
기초 작업을 해야 그다음 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순차적으로 올라간다는 말.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그다음에 망건을 쓰는 법인데 망건을 먼저 쓰고 세수를 한다는 뜻으로, 일의 순서를 바꾸어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청빈한 황희 정승의 아내와 두 딸이 치마가 없어 치마 하나를 번갈아 입고 손님 앞에 인사하였다는 데서, 옷 하나를 여럿이 서로 번갈아 입음을 이르는 말.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