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주인 집에 똥 누러 갔다가 잡혀간다이 속담 읽기
경주인이 위에 바칠 것을 못하고 있으면 차사(差使)가 와서 그 집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잡아가면서 똥 누러 갔던 사람까지도 잡아갔다는 뜻으로, 애매한 일로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주인이 위에 바칠 것을 못하고 있으면 차사(差使)가 와서 그 집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잡아가면서 똥 누러 갔던 사람까지도 잡아갔다는 뜻으로, 애매한 일로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끼어들었다가 봉변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신의 잘못 때문에 봉변을 당하여도 아무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연한 일에 걸려들어 창피스러운 꼴을 톡톡히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연한 짓을 하여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을 위하여 빚을 주고는 도리어 인사는 고사하고 뺨을 얻어맞게 되었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노력하거나 후하게 대접하고는 오히려 봉변을 당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자다가 생병 얻는[앓는] 것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03-400.webp)
급작스럽게 뜻하지 아니한 큰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급작스럽게 뜻하지 아니한 큰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간청을 하였다가 도리어 봉변을 당할 때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