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가는[가던] 날이 장날”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145-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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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가던] 날이 장날이 속담 읽기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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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보러 가니 공교롭게 생일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우연히 횡재를 하거나 큰 성과를 거두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하지 아니하던 기회를 만나 자기가 하려고 하던 일을 이룬다는 말.

대수롭지 않은 일을 하다가 뜻밖의 이익을 얻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힘들이지 아니하고 무슨 일에 쉽게 성공했다는 말.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밤중에 뜻밖에 액을 만났다는 뜻으로, 뜻밖에 불행한 일을 당하여 고스란히 다 겪게 됨을 이르는 말.

정작 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되지 않고 다른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반 위에 있던 떡이 떨어져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그것을 차지하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 들이지 않고 큰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술 익자 체 장수[장사] 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703-400.webp)
술이 익어 체로 걸러야 할 때에 마침 체 장수가 지나간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잘 맞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연한 일에 걸려들어 창피스러운 꼴을 톡톡히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여자 장님이 바늘에 실을 꿴다는 뜻으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림치고 한 일이 우연히 잘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연히 남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보러 오니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하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구하지도 않았는데 뜻밖에 좋은 물건이 자기 손에 들어옴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유복한 과수[과부]는 앉아도 요강 꼭지에 앉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450-400.webp)
운이 좋은 사람은 하는 일마다 운이 따른다는 말.

꺼리고 싫어하는 대상을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의 장소에서 좋은 것이 발견되었음을 이르는 말.

우연히 남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교롭게도 좋은 운을 만났음을 이르는 말.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연한 기회를 잘 잡아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관계 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때가 같아 어떤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에 재수 좋은 일이 생겼다는 말.

어쩌다가 좋은 수가 생겼다고 덤빈다는 말.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기다리던 것이 뜻밖에 나타났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운수 좋은 사람은 저절로 좋은 일만 생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한국어 속담 “소경 문고리 잡듯[잡은 격]”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25-400.webp)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 한번 못된 짓을 해 본 것이 공교롭게 바로 들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은 산에 있는 호랑이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우연히 쥐를 잡게 되었다는 뜻으로, 우연히 공을 세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드러운 솜에 차이고도 발가락이 깨진다는 뜻으로, 궂은일이 생기려 하면 대수롭지 않은 일로도 생긴다는 말.

마침 쉬려고 하던 차에 넘어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마음속으로 바라던 일에 대하여 할 수 있는 조건이나 핑곗거리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행운을 만났다는 말.

뜻하지 아니하던 기회를 만나 자기가 하려고 하던 일을 이룬다는 말.

장난으로 한 일이 아이를 배게까지 한다는 뜻으로, 별 뜻 없이 시작한 일이 엉뚱하고도 뚜렷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의 사람이 뜻밖의 일을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마다 꼴뚜기[망둥이] 날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95-400.webp)
자기에게 좋은 기회만 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교롭게 일이 잘 맞아 들어가 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부러 어떤 사람을 위하여 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그 사람에게 은혜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를 데 없이 몹시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작 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되지 않고 다른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호박이 굴렀다[떨어졌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991-400.webp)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행운을 만났다는 말.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행운을 만났다는 말.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행운을 만났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