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가을비는 장인[시아버지/시아비]의 나룻[수염/턱] 밑에서도 긋는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108-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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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는 장인[시아버지/시아비]의 나룻[수염/턱] 밑에서도 긋는다이 속담 읽기
가을비는 아주 잠깐 오다가 곧 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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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는 아주 잠깐 오다가 곧 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난한 집에서는 산 사람도 배를 곯는 형편이므로 신주까지도 제사 음식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줄곧 굶기만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300-400.webp)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들게 태어난 아이는 죽을 때도 어렵게 죽는다는 뜻으로, 어려서 불행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불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혼을 잘못하면 일생 동안 불행하다는 말.

먹고도 곧 허기져서 또 먹을 궁리만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집에서 일만 하던 놈은 나가서도 일만 하게 된다는 말.

사돈은 어려운 손님이므로 밤이 늦었다 하여 바래다주면 이번에는 저편에서 또 바래다주고 하다가 날이 밝는다는 뜻으로, 자꾸 반복하여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태공이 가난하였던 처음 80년 동안과 같다는 뜻으로, 가난이 팔자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내를 잘못 맞으면 평생을 고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과 걱정은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저승이 아득히 멀다는 뜻으로, 아직 살 날이 많이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이거나 너무 오래 끌면 그 일에 대한 성의가 없어서 소홀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겪은 후 한참 만에야 비로소 그 영향이 나타난다는 말.

세상의 모든 일이 궂은일만 계속되지는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빨리 지나가야 할 흉년에 윤달이 들어 어려움이 그만큼 계속된다는 뜻으로, 불행한 일을 당하고 있는 중에 또 좋지 못한 일이 겹쳐 일어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이 없다는 말.

병이 오래되면 결국은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뱃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뱃속에 처음 생길 때부터 힘든 아이는 태어날 때도 고생한다는 뜻으로, 처음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함을 이르는 말.

소가 숱한 새끼를 낳았어도 일거리는 끊어지지 아니하여 어느 하루도 멍에를 벗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사람이 편안할 날이 없고 고생만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월 추위가 만만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갑자기 얻은 병이나 화가 쉽게 떨어지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일은 하려고 하면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재수가 옴 붙었다[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262-400.webp)
재수가 아주 없음을 이르는 말.

악처는 평생의 애물단지임을 이르는 말.

복 받기는 매우 어렵고 재앙은 연거푸 겹쳐 옴을 이르는 말.

첩의 살림에는 돈이 한없이 든다는 말.

어쩌다 한 번 똥 눈 개를 보고 늘 똥 눈 개라고 한다는 뜻으로, 한 번 실수하여 오점을 남기면 그것이 평생 가는 법임을 교훈적으로 이르는 말.

하루가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