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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은 될수록 준다이 속담 읽기
곡식은 이리저리 될수록 준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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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은 이리저리 될수록 준다는 말.
![한국어 속담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뽑아] 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758-400.webp)
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참 장난이 심한 사내아이 옷이 쉬 못 입게 됨을 이르는 말.

마른논에 물을 대면 곧 배어들어 잦아들듯이 물건이 금세 녹아 없어짐을 이르는 말.

숫돌에 무엇을 갈 때마다 숫돌 자신이 닳는 것은 알지 못한 채 점차 닳아서 패게 된다는 뜻으로, 조금씩 줄어드는 것은 잘 느끼지 못하나 그것도 쌓이면 무시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줄칼이 쇠를 깎아 먹는다는 뜻으로, 돈을 함부로 쓰는 사람을 이르는 말.

수많은 사람이 달라붙어 뜯어먹으면 아무리 많은 밑천이라도 바닥이 나고 만다는 뜻으로, 쓰는 사람이 많으면 그만큼 비용도 많이 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한 보람 없이 자꾸 일거리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