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꼬치 빼 먹듯이 속담 읽기
벌지는 못하고 있던 재물을 하나씩 하나씩 축내어 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벌지는 못하고 있던 재물을 하나씩 하나씩 축내어 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뽑아] 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758-400.webp)
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나 재물이 붇는 것은 눈에 잘 띄지 않아도 그것이 줄어드는 것은 곧 알아차릴 수 있다는 말.
![한국어 속담 “새도 앉는 데마다 깃이 든다[떨어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450-400.webp)
새가 앉았다 날 때마다 깃이 떨어지듯이 사람의 살림도 이사를 자주 다닐수록 세간이 줄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음력 칠팔월에는 알을 낳은 은어가 홀쭉해진다는 데서, 갑자기 수입이 줄어서 살아가기가 곤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말은 퍼질수록 보태어지고, 물건은 옮겨 갈수록 줄어든다는 말.

독의 쌀 따위가 푹푹 줄어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회양목이 윤달이 되면 그 키가 한 치씩 준다는 전설에서, 키가 작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소금 나르듯[녹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58-400.webp)
조금씩 조금씩 줄어 없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씩 조금씩 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