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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핥은 죽사발 같다이 속담 읽기
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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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고 싹싹 쓸어가거나 음식을 조금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깨끗하게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