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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핥은 죽사발 같다이 속담 읽기
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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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것을 두루 겸했다는 말.

좋은 쌀인 백미에도 뉘가 섞여 있어 흠이 있는데 비하여 아무런 흠도 없음을 이르는 말.

자연의 경치와 인공의 운치가 모두 갖추어진 데는 없다는 말.

아무리 훌륭한 사람 또는 좋은 물건이라 하여도 자세히 따지고 보면 사소한 흠은 있다는 말.

나무랄 데 없이 훌륭하거나 좋은 것에 있는 사소한 흠을 이르는 말.

일은 빨리 마구 하는 것보다 천천히 성실하게 하는 것이 더 낫다는 말.

모든 조건을 두루 갖춘 곳이 있기는 힘들다는 말.

좋은 쌀인 백미에도 뉘가 섞여 있어 흠이 있는데 비하여 아무런 흠도 없음을 이르는 말.

광채가 있고 모양도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귀한 산 호랑이의 눈썹까지도 그리울 게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어 무엇 하나 아쉬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어떤 일에 대하여 반드시 끝장을 내겠다는 말.

아무것이나 넣기만 하면 곧 끓일 수 있게 솥을 깨끗이 씻어 놓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고 기다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도무지 빈틈이 없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기도 좋고 실속도 있어 마음에 드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