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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핥은 죽사발 같다이 속담 읽기
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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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김 한 장을 세 동서가 먹듯 한다는 뜻으로,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움을 이르는 말.

많지 아니한 것을 여기저기 주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

무엇을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고 싹싹 쓸어가거나 음식을 조금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물건이 필요에 따라 다 쓰임을 이르는 말.

맨속까지 다 보았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금광(金鑛)에서 쓰던 말에서 유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