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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이 속담 읽기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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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쓸데가 있고 버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통찮은 사람이라도 어느 한때는 긴요하게 쓰인다는 말.

성을 다 쌓은 다음에 남아도는 돌멩이라는 뜻으로, 쓰일 자리에 쓰이지 못하고 남아 쓸모가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못났으면 착실하기나 하거나 재주가 없으면 소박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상시에 잘 쓰지 아니하는 것도 쓸모 있을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있기는 있으되 쓸모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게 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어 보이던 구레나룻도 뺨을 맞을 경우에는 아픔을 덜어 준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는 듯한 물건이 뜻밖에 도움을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쓸모없이 되어 그대로 두기도 불편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노력이나 그릇은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과 그릇은 없으면 못 쓰지만 있기만 하면 있는 만큼 다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008-400.webp)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데도 소용없을 듯한 폐물도 다 쓸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철이 지나 쓸데없고,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