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설이의 장타령이 속담 읽기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물어보나 마나 좋아할 것을 공연히 묻는다는 말.

둔하고 미련한 사람의 직감이 들어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첫머리부터 성공할 기미가 보인다는 말.

무슨 일을 하려고 하다가 못하면 섭섭하다는 말.

오동의 씨를 보고 오동나무로 만든 거문고를 연상하여 춤을 춘다는 뜻으로, 너무 미리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는 꼴이 신통치 않아 쓸데없는 짓이나 하게 생겼다는 말.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자 뜻으로만 보면 대한이 소한보다 추워야 할 것이나 사실은 소한 무렵이 더 추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되기도 전에 거기서 나올 이익부터 생각하여 돈을 앞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을에 땅을 갈아 보리를 심어 그 이듬해에 가서 거두어 먹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는 뜻으로, 으레 정해져 있는 사실을 가지고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흔히 있을 만한 일이니 조금도 놀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느냐는 말.

일의 결과를 전혀 예상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