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부 은 팔아먹기이 속담 읽기
새로 벌지는 못하고 전에 벌어서 모아 두었던 재물을 쓰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 벌지는 못하고 전에 벌어서 모아 두었던 재물을 쓰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른논에 물을 대면 곧 배어들어 잦아들듯이 물건이 금세 녹아 없어짐을 이르는 말.

조금도 아끼지 않고 헤프게 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조금씩 모았다가 한꺼번에 털어 없애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넉동이 말판을 다 돌아서 나왔다는 뜻으로, 일이 다 끝나거나 어떤 사람의 신세가 다 되었음을 이르는 말.

딸을 시집보내는 부담이 매우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래 넉넉하지 못한 데서 가장 두드러진 것을 한두 개 떼고 나면 남을 것이 없다는 말.

돈을 조금씩 전부 써 버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뜩이나 적은 것을 이곳저곳에 뜯기고 나면 남는 것이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