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고자 처갓집 가듯[나들듯/다니듯]”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692-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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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 처갓집 가듯[나들듯/다니듯]이 속담 읽기
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아무런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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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왔다 갔다 하면서도 아무런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굼벵이는 느리므로 무덤을 옮기자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일을 지체하며 좀처럼 성사시키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나치게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을 가져다가 가만히 두어도 물이 될 것을 거기에 또 우묵히 파서 물이 나게 한다는 뜻으로, 일 처리가 둔하고 답답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그다음에 망건을 쓰는 법인데 망건을 먼저 쓰고 세수를 한다는 뜻으로, 일의 순서를 바꾸어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홧불에 산적을 굽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무성의하게 닥치는 대로 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76-400.webp)
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손해를 입고 나서 작은 이익을 위하여 수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꾼보다 풍각쟁이[엿장수]가 많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708-400.webp)
돈을 내고 구경할 구경꾼보다 풍각쟁이만 많다는 뜻으로, 비례가 거꾸로 뒤바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일부러 먼 곳에 가서 하여 보아야 별로 신통할 것이 없다는 말.

무슨 일에 나서서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면 도리어 일이 잘 안된다는 말.

일할 사람이 여러 명이면 서로 미루기 때문에 일이 잘 안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게으른 놈 짐 많이 지기[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165-400.webp)
게으른 사람이 일하기 싫어 한 번에 많이 해치우려고 하거나, 능력도 없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음을 빈정대어 이르는 말.

일을 잘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편하고 유리한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굳이 자기 고집대로만 함을 이르는 말.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구태여 어렵게 하거나 편한 곳을 두고도 불편한 곳으로 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 소는 잘 팔리지 않기 때문에 흥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하고 질질 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애쓴 보람이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안이 망하려면 도깨비가 기왓장을 뒤져 흐트러뜨린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으로, 쓸데없이 이것저것 분주하게 뒤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안이 망하려면 도깨비가 기왓장을 뒤져 흐트러뜨린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으로, 쓸데없이 이것저것 분주하게 뒤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모기 보고 칼[환도] 빼기[뽑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602-400.webp)
시시한 일로 소란을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학문이나 경험 따위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스레 해치우지 아니하고 두고두고 조금씩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여럿이 일하는데 의견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일을 망친다는 말.

배보다 거기에 있는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베주머니로 바람을 잡더라도 베올이 굵어 바람이 새어 나간다는 뜻으로, 헛수고만 한다는 말.

내용도 모르고 무슨 일을 그저 어림짐작으로만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재가 긁어지지 않는 송곳으로 재를 긁어내려 한다는 뜻으로, 알맞은 수단과 도구를 쓰지 않아 공연히 헛수고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멍 난 시루에 물을 붓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수고를 하고 공을 들여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은 이익을 위하여 노력이나 경비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저질러 놓고 뭉개기만 하면서 질질 끄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차례가 뒤바뀌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매우 더디고 느리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은 제대로 해내지도 못하면서 먹기는 많이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작은 절에 고양이[괴]가 두 마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02-400.webp)
격에 맞지 아니하게 쓸모없는 것이 많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질러가는 길이 돌아가는[먼] 길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074-400.webp)
아무런 준비 없이 빨리하려고 서둘기만 하다가 오히려 일을 그르치게 되거나 다시 하게 된다는 말.

사소한 사물을 얻으려고 애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값이 한 냥인 음식상에 아홉 돈어치의 고추장이 올랐다는 뜻으로, 전체에 비하여 어느 한 부분에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 든 경우에 이르는 말.

한 가지 일로만 허송세월하는 것을 나무라는 말.

같은 것끼리만 있어서는 서로 도움이 될 수 없다는 말.

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오히려 비용이 더 많이 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적은 힘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에 쓸데없이 많은 힘을 들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