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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이 무릎 세우듯 씌운다이 속담 읽기
마구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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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 댄다는 말.

미역국을 먹고 생선 가시를 낼 수 없는데도 내놓으라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자꾸 우겨 댐을 비꼬는 말.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약간 비슷함을 빙자하여 그 실물인 것처럼 자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맛이 단 장을 놓고 달지 않다고 억지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뻔한 사실을 말하지 않고 딴소리로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사리에 맞지 않은 말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실과 다른 주장을 막무가내로 내세운다는 뜻으로, 억지스럽게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평양에 황가 성을 가진 사람이 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가 친구의 초상을 만나 조문을 가게 되었는데, 이번은 친구의 조문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여 급히 평양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올라와 조문을 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완고하고 고집 센 사람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