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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루 공사이 속담 읽기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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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한국어 속담 “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842-400.webp)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둘 사이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정도가 고만고만한 사람끼리 서로 다툼을 이르는 말.

새가 짚보다 나을 것이 없는데도 새를 실은 바리가 짚을 실은 바리를 나무란다는 뜻으로, 남을 자기보다 못하다고 하지만 실은 둘 다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여를 메나 가마를 메나 메는 사람이라는 점에서는 매한가지라는 뜻으로, 조금씩 차이는 있더라도 결국은 비슷비슷한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저 모양만 비슷한 전혀 다른 물건을 가지고 와서 딴소리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본색에 과히 어긋나지 아니한 것이어서 별로 드러나 보이지 아니하고 그저 수수하다는 말.

자식은 일반적으로 어머니 품에서 자라기 때문에 어머니의 품성을 닮으니 어머니를 보고 자식을 평가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올망졸망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을 보면 그 아우도 짐작할 수 있다는 말.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한 가지 일에 능숙한 사람은 그와 비슷한 다른 일도 잘한다는 말.

서로 격이 어울리는 것끼리 짝이 되었을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풀색과 녹색은 같은 색이라는 뜻으로, 처지가 같은 사람들끼리 한패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그 어머니에 그 아들[딸]”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79-400.webp)
아들딸의 재능이나 행실이 자기 어머니를 닮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서로 비슷하게 생긴 것을 빙자하여 남의 것을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각각 한 가지씩 허물이 있어 피차에 흉볼 수 없게 된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간 비슷함을 빙자하여 그 실물인 것처럼 자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간 비슷함을 빙자하여 그 실물인 것처럼 자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본색에 과히 어긋나지 아니한 것이어서 별로 드러나 보이지 아니하고 그저 수수하다는 말.

사물이 서로 비슷하다.
![한국어 속담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화젓가락]만 보아도 놀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71-400.webp)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한 가지 일에 능숙한 사람은 그와 비슷한 다른 일도 잘한다는 말.

늘 나란히 다니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이것이나 저것이나 크게 다르지 아니하다는 말.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별 차이 없이 거의 비슷함을 이르는 말.

자기 아저씨를 따라가는 것이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누구의 뒤를 따라나서는 것이 조금도 어색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지가 같고 수준이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간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그 본질은 다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도 다른 데가 없이 똑같은 경우에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