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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보나 등으로 보나이 속담 읽기
어느 모로 보나 틀림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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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모로 보나 틀림없음을 이르는 말.

떡을 먹고도 안 먹은 듯 입을 쓸어 내며 시치미를 뚝 뗀다는 말.

좀 무안하더라도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야지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귀 소문 말고 눈 소문 하라[내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25-400.webp)
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맛이 단 장을 놓고 달지 않다고 억지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뻔한 사실을 말하지 않고 딴소리로 우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을 숨기기 위하여 머리는 구멍에 감추고 꼬리는 사타구니에 감춘다는 뜻으로, 사실을 명백히 드러내어 놓지 않고 감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명히 나타난 결과와 사실에 대하여 구구하게 그렇지 아니하다고 변명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범이 날고기 먹을 줄 모르나[모르랴]”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014-400.webp)
당연히 범은 날고기를 먹을 줄 안다는 뜻으로, 뻔한 사실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을에 땅을 갈아 보리를 심어 그 이듬해에 가서 거두어 먹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는 뜻으로, 으레 정해져 있는 사실을 가지고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앞에 있는 사실을 실제 그대로 파악하기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