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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장강아지라면 다 제집 강아지인가이 속담 읽기
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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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엄연한 사실을 뒤집어엎고 사람들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것은 무엇이나 다 좋다고 주장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손톱에 불을 달아 장을 지지게 되면 그 고통이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인데 그런 모진 일을 담보로 하여 자기가 옳다는 것을 장담할 때 하는 말.

비슷한 것을 가지고 서로 제 것이 낫다고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
![한국어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2176-400.webp)
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정에서는 남편이 주장하여 일을 처리하여야 일이 제대로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 나서서 주장하는 사람이 많으면 도리어 일이 잘 안된다는 말.

실천은 없이 헛된 이론만을 일삼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마땅히 할 말은 해야 한다는 말.

마구 떼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리하게 자기주장만 하고 떼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난 인간이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고 싶은 대로 하고야 마는 소나 닭처럼 고집이 몹시 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누이와 올케가 함께 춤추는 자리에서 올케라고 춤을 못 추겠느냐는 뜻으로, 자신도 마땅히 참여할 자격과 권리가 있음을 주장하며 이르는 말.

어림잡아 반에 다섯 홉이 모자라는 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조금도 이치에 맞지 아니하는 소리를 한다는 말.

자기 고집만 내세우고 남의 말을 도무지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시키는 대로 할 일이지 웬 군소리냐고 우겨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죽은 사람조차도 무당의 입을 빌려 못다 한 말을 넋두리하는데 산 사람이 못 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