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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 먹고 속 차려라이 속담 읽기
지각 있게 처신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비난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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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있게 처신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비난조로 이르는 말.

곧 죽으러 새남터로 끌려 나가더라도 우선 먹고 봐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큰일을 당하더라도 우선 든든히 먹고 기운을 차리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겉으로는 병신 같으나 속으로는 제 실속을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또의 밥상처럼 떡 벌어지게 잘 차린 음식상을 이르는 말.

어리석은 듯하지만 의뭉한 데가 있어 제 실속은 다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치 빠르고 잇속을 잘 차리는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362-400.webp)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어울려 다정히 지내지 아니하고 저만 따로 위엄만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솝 우화에서 고기를 똑같이 나눠 준다고 하면서 야금야금 자기가 베어 먹어 마침내 다 먹는 원숭이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겉으로는 공정한 척하면서 실지로는 교활하게 남을 속이고 제 잇속을 차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