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욤이 감보다 달다이 속담 읽기
작은 것이 큰 것보다 오히려 알차고 질이 좋을 때 이르는 말.
원본 이미지 저장화려한 이름과 모양 뒤에 내용이 비어 있는 경우, 작고 소박해도 제 기능을 다하는 경우가 함께 나옵니다. 바라던 지위가 고된 일로 돌아오는 장면까지 살펴보면 실속의 기준이 한층 선명해집니다.
이 목록에는 외양과 실체가 어긋나는 장면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빛 좋은 개살구”와 “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은 보기 좋은 빛깔과 장식만으로는 맛이나 효용을 대신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초고리는 작아도 꿩만 잡는다”와 “참새가 작아도 알만 잘 깐다”는 작은 몸집과 규모보다 실제 일을 해내는 능력을 높입니다. 여기에 큰소리만 남는 허세, 겉보기 좋은 직책이 수고로 바뀌는 반전, 조용히 자기 몫을 챙기는 모습도 섞여 있어 실속을 한 가지 뜻으로만 묶기 어렵습니다.
크기·장식·이름·형식이 아니라 맛, 기능, 내용처럼 실제로 확인되는 효용이 대상의 가치를 가른다는 판단이 가장 넓게 반복된다.
고욤이 감보다 달다많이 떠들거나 잘난 체하는 태도는 실제 능력과 성과의 부족을 가리는 표지로 묘사되며, 말의 크기와 실질적 결과가 분리된다.
냉수 먹고 이 쑤시기작거나 눈에 띄지 않는 존재도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결과를 내면 큰 외형보다 실속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냉수 먹고 된똥 눈다
장면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속담 내용은 본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은 것이 큰 것보다 오히려 알차고 질이 좋을 때 이르는 말.

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대단치 않은 재료로 실속 있는 결과를 만들어 냄을 이르는 말.

잘 먹은 체하며 이를 쑤신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무엇이 있는 체함을 이르는 말.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실속은 없이 겉보기나 형식만 신경 쓰다가는 낭패할 수 있음을 핀잔하는 말.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주 거친 음식을 먹고도 잘 먹은 체하느라고 거드름을 부린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겉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시덕이는 힘을 들여 고개를 넘는데 새침데기는 꾀바르게 골짜기로 빠져나간다는 뜻으로, 겉으로 떠벌리는 사람보다 얌전한 척하는 사람이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 일 저 일 벌여 놓기만 하고 실속은 없어 알뜰하게 모은 제 재물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숟갈 한 단도 못 셀 정도로 좀 미련해 보이는 여자가 오히려 다른 생각 없이 살림을 꾸준히 잘한다는 말.

겉으로는 아주 어리석은 듯이 행동하면서도 속은 실속 있게 깐깐하거나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아주 어리석은 듯이 행동하면서도 속은 실속 있게 깐깐하거나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매라도 꿩만 잘 잡는다는 뜻으로, 몸집이 작은 사람이 제 할 일을 시원스럽게 잘 해냄을 이르는 말.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허울 좋은 하눌타리[수박]”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4864-400.webp)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극히 약한 거미줄로 형체도 없는 방귀를 동여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실속 없이 건성으로만 하는 체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겉보기에는 훌륭한 것 같으나 실지로는 아무 맛도 없는 음식이나 또는 그와 같이 실속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까치 배 바닥[배때기] 같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23-400.webp)
실속 없이 흰소리를 잘하는 것을 비웃는 말.

겉모양은 보잘것없어도 쓸모가 큰 목화가 꽃 중에서 가장 좋다는 뜻으로, 겉치레보다는 실속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에 보이는 것은 많아도 정작 먹을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형식만 있고 내용이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하기는 하나 결국 아무 실속 없이 헛된 일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거나 듣거나 아무 실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겉은 그럴듯하나 실속이 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

실속은 없이 겉보기나 형식만 신경 쓰다가는 낭패할 수 있음을 핀잔하는 말.

겉으로는 병신 같으나 속으로는 제 실속을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이 좋아서 맛있을 듯한 간장이 쓰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좋으나 실속은 흉악하여 안팎이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빈 수레가[달구지가] 요란하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48-400.webp)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띠고 있지만 맛은 없는 개살구라는 뜻으로,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점쟁이 소경이야 점이나 잘 치면 됐지 보지도 못하는 눈으로 눈치는 봐서 뭘 하겠느냐는 뜻으로, 사람은 제 할 일을 잘해서 실속을 차려야지 남의 눈치나 보아 가며 형세에 따라 살아서는 안 된다는 말.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리석은 듯하지만 의뭉한 데가 있어 제 실속은 다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362-400.webp)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실속 있게 적당하면 되지 그 이상은 별로 중요하지 아니하다는 말.

실속 있게 적당하면 되지 그 이상은 별로 중요하지 아니하다는 말.

이름만 좋고 실속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 떠들어 대는 사람은 도리어 실속이 없다는 말.

눈에는 많이 보이나 요긴하게 꼭 쓸 만한 것이나 가질 만한 것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참새가 작아도 알만 잘 깐다[낳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247-400.webp)
몸은 비록 작아도 능히 큰일을 감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윷놀이에서 맨 처음에 모를 치면 그 판에는 실속이 없다는 뜻으로, 상대편의 첫모쯤은 문제도 아니라고 비꼬는 말.

손에 잡히지 아니하여서 실속 없고 소용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기도 좋고 실속도 있어 마음에 드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너무 적어서 양에 차지 않거나 명색만 그럴싸하지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