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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빼 먹고 등치다이 속담 읽기
겉으로는 비위를 맞추며 잘해 주는 척하면서 정작 요긴한 것을 옳지 못한 방법으로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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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비위를 맞추며 잘해 주는 척하면서 정작 요긴한 것을 옳지 못한 방법으로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슷한 것으로 진짜를 가장하여 남을 꾀어 속이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나 드나드는 조그만 개구멍으로 크고 값비싼 통량갓을 상하지 않게 굴려 뽑아낸다는 뜻으로, 교묘한 수단으로 남을 잘 속여 먹는 것을 욕으로 이르는 말.

남을 속이는 데 놀랄 만큼 교묘한 사람을 비꼬는 말.

비슷한 것으로 진짜를 가장하여 남을 꾀어 속이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엄연한 사실을 뒤집어엎고 사람들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진정에서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하는 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일을 저질러 놓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떼고 덤덤하게 앉아 있기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둑을 등쳐 재물 따위를 빼앗는다는 뜻으로, 아주 못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옛날에 백명선이란 사람이 거짓 문서를 꾸며 남을 속이는 일이 심하였다는 데서, 남을 속이려는 거짓 서류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속여 보려고 하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능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서투른 자가 사람을 속여 넘기는 경우를 이르는 말.

도적질도 그 형편을 잘 아는 사람이 한다는 뜻으로, 잘 아는 사람이 속임수를 써서 이쪽 편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남에게 속은 줄도 모르고 제 딴에는 남을 속인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남을 속이는 데 놀랄 만큼 교묘한 사람을 비꼬는 말.

천자문도 못 배워서 글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 도장을 위조하려 든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무식한 주제에 남을 속이려는 경우를 비꼬는 말.

겉으로는 존경하고 친근한 척하면서 이용해 먹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남의 밭에 가 가지를 따 먹고 남을 속인다는 뜻으로, 사람의 눈을 피하여 나쁜 짓을 하고는 시치미를 떼면서 딴전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리 술지게미도 많이 먹으면 취하듯이, 겉보기와는 달리 맹랑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523-400.webp)
얕은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457-400.webp)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한국어 속담 “눈 뜨고 코 베어 갈 세상[인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460-400.webp)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옳지 못한 일을 저질러 놓고 엉뚱한 수작으로 속여 넘기려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독 틈에도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지 남을 속이려 하는 수작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

사람의 똥에 분을 칠하여 하얗게 말려 두었다가 흰 개의 흰 똥을 약으로 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팔아먹겠다는 뜻으로, 악독하고 인색한 사람을 이르는 말.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를 끼친다는 말.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말만 달콤하게 하지 아무런 실속 있는 대책을 세워 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꾀가 전체의 꾀를 망치게 한다는 뜻으로, 우둔한 사람이 도리어 영리한 사람을 속이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 보기에 절대로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좋지 못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번쩍하는 번갯불에 솜을 다 구워서 먹겠다는 뜻으로, 거짓말을 쉽게 잘함을 이르는 말.

악한 자에게 벼락을 내리는 하늘도 속인다는 뜻으로, 속이려면 못 속일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아 있는 사람의 눈알을 빼 먹을 만큼 지독한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속이고 자기의 이익만 차리려는 악독하고 교활한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순진한 사람을 속여서 나쁜 짓을 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아저씨 아저씨 하고 길짐[떡 짐]만 지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232-400.webp)
겉으로는 존경하고 친근한 척하면서 이용해 먹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 공명정대한 체하나 뒷구멍으로 온갖 나쁜 짓을 다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럴듯한 말로 꾀어서 은근히 남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솝 우화에서 고기를 똑같이 나눠 준다고 하면서 야금야금 자기가 베어 먹어 마침내 다 먹는 원숭이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겉으로는 공정한 척하면서 실지로는 교활하게 남을 속이고 제 잇속을 차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꾀로 남을 속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꾀를 내어 남을 속이려다 도리어 자기가 그 꾀에 속아 넘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꾀를 내어 남을 속이려다 도리어 자기가 그 꾀에 속아 넘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당초 줄 생각이 없으면서 말로만 준다고 하고 실행은 아니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쥐 알 볶아 먹게 생겼다[약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163-400.webp)
다랍게 영악스럽다는 말.

겉보기에는 초라하고 허술하나 속은 엉큼하고 의뭉스럽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