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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맨 송아지이 속담 읽기
남의 제어를 받아 끌려다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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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제어를 받아 끌려다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랫사람은 웃어른에 대하여 할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지냄을 이르는 말.

귀신도 사람이 외는 경문에 불려 온다는 뜻으로, 아무리 권세가 등등한 사람도 기를 펴지 못하는 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마지못하여 남의 부림을 당하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또님 말씀이야 다[늘] 옳습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95-400.webp)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말을 빈정거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