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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맛도 내 맛도 없다이 속담 읽기
아무 맛도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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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맛도 없다는 말.

배가 고프면 반찬이 없어도 밥이 맛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가 고픔을 이르는 말.

휜 물렛가락을 가락 고치는 집에 가져다 놓았다가 다시 가져오기만 하여도 휜 것이 바로잡힌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으로, 좋은 환경의 영향을 조금만 받아도 정신적으로 위안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것이라면 아무리 맛이 쓴 것이라도 달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공것은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누구나 다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가 고프면 반찬이 없어도 밥이 맛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래 바라던 것이 이루어지니까 벌써 싫증을 느낀다는 말.

딸은 태어날 때 아들이 아니라 서운하고, 시집보낼 때도 서운하다는 말.

딸은 하나만 되어도 과하다고 여길 만큼 부모의 부담이 크다는 말.

아무런 맛도 없음을 이르는 말.

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에는 따뜻해야 하나 오히려 추워서 기운이 쇠한 사람이 얼어 죽는다는 뜻으로, 더워야 할 계절에 도리어 춥게 느껴지는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영감이 죽고 나서 처음 느껴 보는 심정이라는 뜻으로, 오랜만에 마음에 흡족하고 시원한 감을 느끼겠다는 말.

그리운 사람을 만나러 갈 때에는 먼 거리도 아주 가깝게 느껴진다는 말.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정이 깊으면 가깝게 느껴지고 사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으면 시간이 더 걸리는 것같이 느껴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가 막히도록 분하고 억울하다는 말.

몹시 슬프거나 감격하였을 때의 심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루가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루가 삼 년과 같다는 뜻으로, 짧은 시간이 매우 길게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