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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원님이 종만 업신여긴다이 속담 읽기
지체도 높지 아니한 생원이 만만한 종만 업신여기며 못살게 군다는 뜻으로, 무능한 자가 자기 손아랫사람에게나 큰소리치며 윗사람 행세를 하려고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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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도 높지 아니한 생원이 만만한 종만 업신여기며 못살게 군다는 뜻으로, 무능한 자가 자기 손아랫사람에게나 큰소리치며 윗사람 행세를 하려고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가정에서는 남편이 주장하여 일을 처리하여야 일이 제대로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랫사람은 웃어른에 대하여 할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지냄을 이르는 말.

자기가 과거를 치르지 않으면 시험관이 시시한 개떡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리 기세등등하고 권한이 있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조금도 두려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사람이 위엄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고 반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권위 있는 사람의 이름을 내세워 그 세력을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왕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바에는 권위 있고 덕망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또님 말씀이야 다[늘] 옳습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895-400.webp)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말을 빈정거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취한 상태에서는 천자도 없다는 뜻으로, 누구나 술에 취하게 되면 어려운 사람이 따로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나라에 임금이 둘이 있을 수 없다는 말.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