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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터 종놈 같다이 속담 읽기
힘든 가래질을 억지로 하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성품이 거칠고 버릇없이 굴거나 매사에 못마땅해서 무뚝뚝하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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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가래질을 억지로 하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성품이 거칠고 버릇없이 굴거나 매사에 못마땅해서 무뚝뚝하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가 태어나면서부터 짖듯이, 못된 짓을 하는 사람도 타고난 성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품이 약하여 마음을 잡지 못하고 번복하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는 말의 벌린 아가리와 같고 깨진 독의 예리한 날과 같이 모질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모질고 독살스러워 가까이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시비할 여지가 없이 사람됨이 원만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