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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슬린 돼지가 달아맨 돼지 타령한다이 속담 읽기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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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고 내숭스러운 방법으로 헐뜯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직접 말을 못 하고 잘 들리지 아니하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직접 말을 못 하고 잘 들리지 아니하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뻔뻔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가까운 친척 사이의 남녀가 관계하였을 때 욕하는 말.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사복시의 물 긷는 어미처럼 상말을 마구 지절거리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싸라기 몇 알 엎지른 대수롭지 않은 실수를 사돈 앞에서 들추어내어 남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으로, 그래서는 안 될 사이에 남의 결함을 시시콜콜 다 들추어내서 말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하찮은 존재가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대상을 흉보거나 시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나 경사스러운 자리에서 남의 결점을 들추어내어 남의 좋은 일을 그르치게 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정신이 흐리멍덩하고 행동이 반편 같은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남의 허물에 대하여 시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이 많음을 빙자하여 함부로 외람된 짓을 하며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미운 사람에 대해서 공연히 트집을 잡아 억지로 허물을 지어낸다는 말.

사람이 미련하고 부족한 것을 비꼬는 말.

죽은 사람을 데려간다는 저승사자가 눈이 멀어서 잡아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말.

솥과 절구 놓을 자리는 일정해서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을 두고 이래라저래라 한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을 특별히 자기만 아는 것인 양 똑똑한 체하며 남에게 가르치려 듦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음식 대접이 좋지 않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놀부와 같이 마음이 곱지 못하고 욕심이 많음을 이르는 말.

인색하고 심술궂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여름 개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태어나기 전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뜻으로, 사람의 용모가 추잡하고 하는 짓이 못됐을 때 비꼬는 말.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그런 얕은 수작은 그만두라고 핀잔하는 말.

성질이 아주 좀스러운 사람을 비꼬는 말.

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이러쿵저러쿵 수다스럽게 떠들며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공연히 무엇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하늘 보고 손가락질한다[주먹질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3021-400.webp)
상대가 되지도 아니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건드려도 꿈쩍도 아니 할 대상에게 무모하게 시비를 걸며 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시비할 여지가 없이 사람됨이 원만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