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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 돌 닳듯이 속담 읽기
세상에 시달려 성격이 약아지고 모질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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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시달려 성격이 약아지고 모질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옳은 방법으로 하는 일은 안 되고 부정한 방법으로는 안 되는 일이 없는 어지러운 세상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457-400.webp)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한국어 속담 “돈만 있으면 귀신[두억시니]도 부릴 수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6810-400.webp)
돈만 있으면 세상에 못 할 일이 없다는 말.

세상이 아무리 모질고 사나워도 사람들 사이의 인정은 두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불 속에서 하는 일을 알 정도로 세상에 비밀은 없다는 뜻으로, 남이 없는 곳에서도 항상 조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