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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꼬치 빼 먹듯이 속담 읽기
벌지는 못하고 있던 재물을 하나씩 하나씩 축내어 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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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지는 못하고 있던 재물을 하나씩 하나씩 축내어 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새로 벌지는 못하고 전에 벌어서 모아 두었던 재물을 쓰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을 모으기만 할 것이 아니라 쓸데는 써야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있는 것은 모으고[마디고] 없는 것은 헤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3694-400.webp)
많이 있는 것은 흔하여 덜 찾게 되니 모아지고 없는 것은 부족하여 보일 때마다 계속 쓰게 되니 헤프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많이 있으면 오래 견디어 나가지만 없고 보면 한없이 궁하기만 함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개암 까먹기[까먹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067-400.webp)
물건을 저축하지 않고 생기는 대로 모두 써 버리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을 벌 때는 천한 일이라도 하면서 벌고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 있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거나 생기는 족족 다 써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하지 아니하고 앉아서 까먹기만 하면 아무리 큰 재산이라도 당해 낼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을 조금씩 전부 써 버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