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먹는다]”를 한 장면으로 담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07-400.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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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먹는다]이 속담 읽기
돈을 벌 때는 천한 일이라도 하면서 벌고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 있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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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 때는 천한 일이라도 하면서 벌고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 있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479-400.webp)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0139-400.webp)
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어려운 시련과 고통을 겪어 보아야 삶의 참된 보람을 알 수 있게 됨을 이르는 말.

일을 하여도 보람이 아니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86-400.webp)
까마귀는 미역을 감아도 그냥 검다는 데서, 일한 자취나 보람이 드러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을 벌 때는 천한 일이라도 하면서 벌고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 있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힘쓰고 밑천을 들여도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한 보람이나 결과는 꼭 나타나게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744-400.webp)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해 주어서 별 보람 없고 보답받지 못할 일을 남을 위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