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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술 병정이면 다 흉년인가이 속담 읽기
병자호란을 전후하여 갑술년과 병자년, 정축년에 큰 흉년이 들었다고 하여 갑술년이나 병자년, 정축년이면 무조건 흉년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뜻으로, 어느 하나가 같다고 전체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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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을 전후하여 갑술년과 병자년, 정축년에 큰 흉년이 들었다고 하여 갑술년이나 병자년, 정축년이면 무조건 흉년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뜻으로, 어느 하나가 같다고 전체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검은 고기 맛 좋다[있다] 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19500-400.webp)
겉모양만 가지고 내용을 속단하지 말라는 말.

겉이 훌륭하다고 하여 내용까지 다 훌륭하지는 않다는 말.

사물을 평가할 때, 그것이 나는 곳이나 그 이름만을 가지고서 판단할 수 없다는 말.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한국어 속담 “까마귀가 검어도 살은 희다[아니 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659-400.webp)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이 얼씬만 하여도 좋은 일이나 구경거리가 있는 줄 알고 속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외양만 보고 사람을 평가할 수 없다는 말.

한창 기세가 오를 때는 무엇이나 다 될 것 같으나 결과는 두고 보아야 안다는 말.

한창 기세가 오를 때는 무엇이나 다 될 것 같으나 결과는 두고 보아야 안다는 말.